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종합건설본부(본부장 조영하)는 2008년도에 중점 추진해온 주요사업의 최종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 시기인 하반기를 맞이하여 금년도 준공예정인 사업현장 및 시설물에 대해 10월 15일부터 사전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중 준공을 앞둔 굴포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 미술문화공간 건립공사를 비롯하여 금년도말까지 준공 예정인 총 15개 사업에 대해 준공전에 본부장 이하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점검을 실시, 준공 전에 최종 확인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완벽한 사업 마무리를 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8월부터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에 한해 시행해 오고 있는 완공건축물 시공평가단 사전점검제를 전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담당자의 사업추진상황 설명을 시작으로, 현장점검 및 점검사항에 대한 논의, 지시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준공 전 시공분야 전체에 대한 검수 및 부실시공 사전 점검으로 품질완성도 향상을 기하고, 직원 상호간 업무공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공사 모니터링 및 벤치마킹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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