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단체, 2009대전국제우주대회 서포터로 나서… IAC 범시민지원협의회 출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으로 이들 시민단체에서는 기초질서 확립과 친절한 손님맞이, 자원봉사와 대전국제우주대회 홍보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조직위원회는 이들의 활동을 지원할 것을 상호간에 협약한다.
업무협약 체결식 이후 시민단체는 ‘IAC범시민지원협의회’라는 이름으로 2009 대전국제우주대회의 서포터즈로 나서게 된다. 업무협약 시민단체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 ▲대전광역시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회 ▲대전YWCA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전국주부교실 대전광역시지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광역시지부가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993년 대전 엑스포나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대전시가 보여주었던 성숙된 시민역량이 다시금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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