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방사광 스침각 X-선 산란 나노분석 신기술 △IT용 초저 유전 나노 신소재 △태양전지 작용기작 연구 등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여 우수한 논문을 다수 발표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수상자로는 포스텍 이문호 교수 외에도 △진흥상 경북중등과학교육연구회 △기술개발상 (주)벡셀 △여성과학기술인상 조명희 (주)지오씨엔아이 대표 △신진과학기술인상 조경현 영남대 교수 등 2개 단체와 2명의 개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회 경북과학축전’ 개막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지역 과학기술인과 과학도들의 사기 진작과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기 위해 2000년에 ‘경북과학기술대상’을 제정해 해마다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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