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송보경)에서는 미래 통일세대인 청소년에게 분단 현장 체험을 통해 남북한 화해협력 및 이해 증진에 기여코자 개최하는 ‘2008 개성 통일수련대회’에 참가할 농어촌청소년을 10.24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농어촌지역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및 동일연령대 홈스쿨러, 대안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통일수련대회 참가 지원방법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 (www.fry.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은 후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08 개성통일수련대회’는 분단현실체험 및 북한 산업(농업)시설 견학, 개성 고려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북한 실상의 올바른 이해 및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한 통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통일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민족 평화 통일에 대한 이해를 증진코자 오는 11월 20부터 1박2일간 서울 및 개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08 개성 통일수련대회”의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www.fry.or.kr)를 참조하면 된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개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1994년 문화체육부 청소년육성기금과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출연해 설립됐다. 성장하는 지역이 다르더라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교육·문화 격차 감소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영농청소년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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