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 변도윤 장관은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차별을 딛고 국가대표 선수로 ‘제13회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여성선수단을 환영하는 간담회를 10.17(금)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가진다.

이 간담회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장향숙회장과 이화숙(양궁 金), 이윤리(사격 金), 신보미(보치아 金), 선수단의 맏언니인 김기희(양궁 銀) 등 9명의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변도윤 장관은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악조건과 어려움 속에서도 사회적 차별을 당당히 딛고 국가대표로서 여성장애인의 중요한 역할모델이 된 여성선수단을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 2008년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 13위 차지(금 10, 은 8, 동 13)
- 여성 선수단은 금 3개, 은 3개, 동1개 획득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복지지원과 주무관 남상희 (2075-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