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세계문화유산 판소리의 정체성과 독창성 이어간다.

전주시는 세계문화유산 판소리의 본향이자 전통문화도시인 전주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계속이어가고 전주 시민에게 “한 시민 한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판소리 시민교육 준비를 모두 마 치고 10월16일(목) 15:00 전주시청 4층회의실에서 “시민 한 소리하기 추진 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시민한소리 하기”사업은 2006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평생학습 1도시 1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지원금으로 이뤄 지고 있으며, 전주시 평생학습센터를 비롯한 각 평생학습기관과 학교가 연계하여 시행한다.

판소리 전문가인 대학교 교수와 강사들의 이론과 실습을 통한 교육과 판소리 교육용 CD를 활용한 학습자 스스로 학습을 중심으로 진행 되는 사업이다.

다양한 학습체험과 발표회로 성취감 높인다.

앞으로 판소리의 학습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교육기간 중 지역 판소리 유적지를 탐방하는 판소리기행과 문화공간에서의 판소리 공연 관람으로 판소리에 대한 현장감을 느끼면서 학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오는 10월 31일에 개최되는 전주 평생학습 한마당에 참여하여 시민들 에게 판소리의 맛과 멋을 알리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하고, 2009년 민속명절 설날에 맞추어 ‘전주 시민 한 소리하기’ 아마 추어 명창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방송매체와 협력하여 판소리에 대한 체험과 발표회 개최로 성취감을 높여 나갈 것이다.

판소리 교육에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주시 시민협력과 281-2150 또는 전주시평생학습센터 241-1123, 홈페이지www.jjedu.or.kr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협력과 사무차장 기노석 063-281-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