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선행사는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를 제공하는 ‘ING Chances for Children’의 일환으로, ING가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면서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축구꿈나무 어린이들을 초청, 경기관람을 포함한 서울나들이행사로 진행되었다.
초청된 어린이들은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에 속해있는 ‘꾸러기 FC축구단’ 소속의 어린이들로 10월15일 상암 풋살경기장에서 미니운동회를 시작으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국: 아랍에미레이트연합 경기 관람을 하였으며, 다음날인 16일에는 서울 인근 놀이공원을 방문하였다. 또한, ING생명의 중앙본부 FC및 지점장 30 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꾸러기 FC축구단 소속 송림초등학교 한용현(12)는 “서울에는 처음 와서 어제 밤부터 설레서 잠을 잘 못 잤다. 좋아하는 축구도 하고 월드컵 경기장도 보아서 참 좋았다. 특히, 박지성 선수를 직접 보고, 나도 박지성 선수와 같은 유명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스포츠 자선활동을 진행한 ING생명 아얀투어 마케팅 총괄 상무는 “ING생명은 이번 후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과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ING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시민으로서 이번 월드컵 예선전 후원을 계기로 한국에서 열리는 남은 경기에도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축구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초청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