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총학생회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건국대 학생회관 앞에서 ‘정직한 시험문화, 깨끗한 양심’커닝 안하기 캠페인을 벌인다.

건국대 커닝 안하기 캠페인은 그동안 건국대 기독학생연합 서클을 통해 벌이던 캠페인을 2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총학생회 차원으로 확대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지우개를 선물로 나눠주며 커닝 안하기 서명을 받고 있으며, 과거에 비해 서명 참여 학생이 크게 늘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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