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소비자 가격의 40% 이상이 유통비용이 차지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불만스러워하고 있는 시점에 도시민들의 반응이 주목된다. 더구나 수입농산물의 안전성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대두되면서 파머스마켓 운영 시도는 시기적절 하다는 평가다.
도와 대한주부클럽연합회전주전북지회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첫 장터를 2008. 10. 17(금) 평화 2동 신성공원(신성초등 뒤)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매주 2회씩(목~금) 총 10회을 생산농가가 직접 생산한 과일류, 채소류, 곡류, 양념류를 직접판매 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직거래행사는 전라북도가 농산물의 과도한 유통비용으로 소비자가가 왜곡되는 시장을 바로 잡고,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의 계기로 삼고자, 주부클럽 소비자정보센터와 더불어 의욕을 갖고 운영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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