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업체는 (주)세화엠텍, (주)에이치앤지, (주)울트라보드, (주)원바이오젠 등 4개업체로 창의와 도전의 기업가 정신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하여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증받은 장래 성장·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경북스타벤처기업 지정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3~5개 업체씩, 7차례에 걸쳐 29개 업체를 지정하였으며, 이 중 75%이상의 기업이 매출액 30%이상의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나머지 업체들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3년도 스타벤처기업인 (주)이리콤(대표 김영민)은 광부품 및 모줄을 생산하는 업체로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후 연매출액이 107억원(06년)으로 2003년에 비해 1,180%로 급성장하였으며, 그리고 연매출액이 100억이 넘는 스타벤처 기업이 7개 업체이다.
경북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 대하여는 마케팅·홍보지원, 투자유치설명회 참가,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R&D사업우대, 각종 도 및 국책자금 우선지원 등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26.(금)제이스 호텔에서 진행된 2008경북벤처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한 6개 업체 중 4개 업체가 2008년에 지정된 경북스타벤처기업으로, 지역 및 수도권 창업투자회사 및 벤처캐피탈에서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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