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점은 지난 9월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투썸플레이스의 가맹점 모델 매장으로 새단장 됐다. 따라서 인테리어, 운영시스템에 걸쳐 기존 직영 매장과는 달라진 모습을 적용한 신규 가맹점 매장의 특징을 갖췄다.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투썸 여의도점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장 내부를 더욱 고급스럽게 리뉴얼했다. 특히 넓은 에스프레소 바와 크리스탈 케익쇼케이스는 매장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꾸몄으며, 90평의 넓은 규모에 다양한 스타일의 소파와 의자, 테이블을 여유 있게 배치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여의도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픈 첫날 케익 마스터가 직접 3m 길이의 요거트 생크림 롤케익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시식 행사를 실시했다. 투썸 케익 마스터가 선보인 롤케익 시식 행사에는 총 8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투썸 여의도점은 오는 30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에게 투썸 커피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시럽 추가/ 휘핑크림 추가/ 사이즈 업그레이드 중 한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투썸사업부 이상철 이사는 “투썸 여의도점은 오픈 당일 시간당 최고 300잔의 커피가 판매되는 등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를 반영해 투썸플레이스에서 새롭게 리뉴얼한 여의도점은 앞으로 투썸 가맹점의 모델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