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운현궁의 정례문화행사인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행사는 외국인이 추천하는 한국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서울시민들의 문화향수 충족과 궁중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오는 10월 18일(토)에 운현궁 특설무대에서 개최 된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행사는 식전 행사로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운현궁에서 출발하여 인사동을 거쳐 운현궁으로 다시 돌아오는 어가행렬과 전통공연 및 취타대 공연에 이어 본행사로 명성후가 왕비로 책명 받는 의식인 비수책의식(妃受冊儀式)과 국왕인 고종이 별궁인 운현궁에서 왕비를 맞이하는 친영의례(親迎儀禮)로 재현된다.

행사개요
○ 행사명 :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행사
○ 일 시 : 2008년 10월 18일(토) 13:00 ~ 15:00
○ 장 소 : 운현궁
○ 행사 내용
- 13:00~13:30 : 어가행렬 (운현궁-인사동)
- 13:10~13:45 : 전통공연
- 13:45~13:55 : 취타대공연
- 14:00~14:30 : 비수책 의식(왕비가 책명을 받는 의식)
- 14:30~15:00 : 친영례 의식(국왕이 왕비를 맞이하는 의식)
- 15:00~ : 관람객 기념 촬영
○ 주 최 : 서울특별시
○ 출 연 : (사) 한국전례원, 한강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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