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럼페스티벌 2009』 쇼케이스 공연은 우리의 전통타악팀인 진쇠, 우리 퓨전타악과 안데스의 음률이 하모니를 이루는 공감 21 공연팀, 동서양을 아우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는 최소리 & 아리랑파티가 전통타악과 미래타악, 동서양이 하나로 만나는 타악퍼포먼스 공연을 무대에 올려 가을밤을 화려하게 강타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2009년 서울드럼페스티벌를 미리 만나보는 것으로써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타악의 만남을 기대하여 볼 수 있다.
사물놀이 진쇠의 ″판굿″은 각 치배들이 부포와 상모를 쓰고 꽹과리, 징, 장구, 북, 소고 등의 악기를 연주하며 춤을 추는 공연으로 화려한 생동감 넘치는 연주와 개인놀이를 통해 최고의 신명과 예술적 기예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퓨전콘서트 ″공감21″(전통타악연구소)은 한국의 타악과 남미 안데스 음악이 만나 예술적 하모니로 조화시킨 재미와 신명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서, 안데스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우리의 신명나는 전통타악 리듬이 어우러져 색다른 소리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통과 전통 과거와 오늘이 재창조 되어, 21세기 새로운 음악세계를 여는데 주안을 두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국내 타악의 자존심 ″최소리&아리랑파티″는 동서양의 타악기를 최소리만의 고도한 스틱 워크를 통해 동양적 우주관에 접근하는 소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클라막스를 자아내게 하며, 마샬아트 등 전통공연을 가미하여 서양드럼과 한국의 북 등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때로는 화고(火鼓)로, 때로는 폭발적인 수고(水鼓)로 청천벽력의 기인성에 근거하여 원시적이고 남성적인 힘의 울림으로 영혼까지 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는 국내의 독보적인 타악 주자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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