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10월 17일 동구 범일동 KT 부산 정보통신센터 대강당에서 임원과 부실점장 2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4분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장호 은행장은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금융을 선도하는 리딩 뱅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정립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부산은행이 최고의 지역금융그룹으로 뻗어나가는 초석을 다져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미국발 금융불안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은행산업을 둘러싼 금융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음을 주지시키고,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여 미래의 성장기반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유동성관리를 강화해줄 것과 여신의 사후관리강화를 통한 부실여신의 방지, 수신기반 확충등 리스크관리에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전 임직원의 마인드변화를 특별히 당부하였다.

이번 회의는 각 사업본부별 3/4분기 경영현안 분석 및 4/4분기 전략방향 설명에 이어 영업 우수사례 발표, 양광모 휴먼네트워크 연구소장의 ‘인맥관리 노하우’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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