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허용석 관세청장은 2008년10월20일 새로운 인사시스템에 의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이사관 5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함.

관세청은 지난 6월과 7월 전보인사에 이어 이번 승진인사에서도 공정·투명한 절차와 실적·능력을 기초로 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승진대상자를 결정하였음. 금번 인사의 특징은 첫째 실적과 능력에 입각한 성과주의 인사.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직무성과, 업무추진실적, 다면역량평가 결과를 4 : 4 : 2로 반영한 종합평정서열 적용. 높은 성과를 낸 직원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발탁 승진

둘째, 공정·투명(Transparency)한 절차 진행. 부이사관 승진기준, 심사절차 등의 승진계획을 사전에 공고(‘08.9.5)하여 투명성 제고. 승진후보자에 대한 본청 국장, 본부세관장 등과 수차례 의견수렴. 청장이 후보자 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를 실시하여 리더십과 역량을 검증

허용석 관세청장은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이 우수한 공무원을 발탁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킴은 물론 성과와 능력중심의 관세청 인사시스템을 정착시켜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4:4:2 인사평가시스템은 종전 승진후보자명부 서열을 기준으로 승진자를 결정하던 단순방식에서 승진후보자명부 점수 40점, 업무추진실적평가 40점, 다면역량평가 20점을 반영한 종합평정서열을 기초로 승진자를 결정하는 성과중심의 승진심사 방법임

※ 관세청 승진 명단
-부이사관 승진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서 기 관 정 일 석(鄭 日 碩)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서 기 관 심 재 현(沈 載 昡)
관세청 종합심사과장 서 기 관 김 용 태(金 龍 泰)
인천공항세관 조사감시국장 서 기 관 김 병 두(金 柄 斗)
인천세관 통관국장 서 기 관 정 재 완(鄭 在 完)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운영지원과 이범재 사무관 (042)481-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