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도시공사의 기업통합이미지 CI와 브랜드슬로건이 개발됐다.

울산시 도시공사(사장 신명선)는 시민들에게 도시공사의 기업이미지 제고 및 공기업으로서의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기업통합이미지 CI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미래를 여는 비전의 창’이라는 메인 콘셉트의 공사 CI는 무한한 가능성과 에너지를 담아내고 표현할 수 있는 창의 형상과 자연적 요소를 대표하는 잎새 모양을 형상화하였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청렴함과 진취적 기상을 담아내는 파란색을 메인컬러로, 자연과 사람중심의 발전을 지향하는 가치를 담은 초록색을 포인트로 심플하고 안정감 있게 디자인되었다.

또 함께 제작된 공사의 대표브랜드 슬로건인 ‘With U’는 당신(시민)과 함께, 자연과 함께, 울산과 함께 공존하는 울산도시공사의 경영이념을 통합적으로 나타낸 말이다.

슬로건 디자인은 ‘고객(시민), 인간, 자연, 환경과 함께하는 울산도시공사’를 주제로 공사의 친환경 이념을 청량감 있는 자연의 색을 담아 친근감 있게 표현하였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CI와 브랜드슬로건이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져 안으로는 공사의 기업적 사명과 비전을 명확히 하고 밖으로는 시민에게 가장 가깝고 신뢰받는 기업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CI개발을 계기삼아 매 사업마다 시민의 생각과 바람을 담아 추진할 것이며, 울산의 미래를 여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밝혔으며 시민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 도시공사는 지난해 2월 7일 설립등기를 마치고 5팀 3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TX역세권개발사업, 진장유통단지조성사업, 온산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및 병영삼일임대아파트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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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공사 052-219-8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