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2008년 10월 20일(월)부터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거래가 가능한 인터넷전용 요구불예금 상품인『e-편한알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명『e-편한알뜰예금』은 “편리한 은행만들기” 일환으로 은행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및 인터넷에 친숙한 고객을 대상으로 편리함과 우대금리 제공을 받는 알뜰함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한 사이버 라이프형 상품이라고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동 상품의 특징은 통장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전용 요구불예금으로서 가입과 동시에 우대금리 0.3% 제공, 급여통장으로 설정시 전자금융 타행이체수수료 면제, 인터넷뱅킹·텔레뱅킹·모바일뱅킹 타행이체수수료 50% 면제, 입금⋅출금 휴대폰 통지서비스(SMS) 수수료 50% 면제 등 특화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 상품 가입자격은 인터넷뱅킹 서비스에 가입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고객당 1계좌로 한정된다. 또한 가까운 영업점에 1회 방문을 통해 신규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보통예금 및 저축예금을 보유한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본인이 직접 인터넷뱅킹을 통해 전환가입 할 수 있다.

동행 관계자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개발하여 도민에게 양질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예금의 인터넷 판매를 추진하여 편리한 전북은행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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