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0월20부터 10월25일까지 5박 6일간 최대 외국인 관광시 장인 일본지역을 타깃으로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을 오사카와 후쿠오카에 파견한다.

이번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은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 외 2명으로 구성하여 일본인의 관광패턴에 맞춘 전략상품으로 경북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지역별 5대 여행사 방문 Sales Call 전개 및 한인회(경북도민회) 간담회 개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전략은 우선, 경상북도의 소개와 미래형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경북관광의 잠재력과 시책 등을 설명하고, 일본인 관광객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문경, 영주, 안동, 경주, 포항, 울진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한류문화체험상품”, “한문화체험상품”, “경북 명품트래킹상품”, “테마파크 및 놀이공원”, “쇼핑, 미용, 미식 체험상품”, “나이트투어상품”, “경상북도 지역별 우수축제” 등으로 3박 4일간의 여행상품을 구성하여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상품을 집중 홍보마케팅 공략을 펼친다.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의 구체적인 일정은 10월20일 저녁, 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하여 한국관광공사후 쿠오카지사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북관광 상품홍보에 나 서고, 10월 21일(화) 아침부터 후쿠오카 5대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서 대규모 일본인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SALES CALL을 펼칠 계획이다.

10월22일에는 오사카로 이동하여 한국관광공사오사카지사 장과 간담회를 갖고 경북관광 상품홍보 및 홍보설명회 개최 준비를 토의하고, 10월23일 오전에는 오사카 라디오방송국에 출연하여 경북 관광 PR인터뷰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오사카의 정부기관단체,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00여명을 초청, 경북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주요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일본인 관광객 유치 특별 프로모 션을 제의하여 대규모 관광객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10월24일에는 오사카 한인회와 경북도민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북방문 유치제안을 벌이고, 10월25일에는 김해 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김성경 경상북도 관광산업국장은 “이번에 일본지역에서 경북관 광홍보설명회를 위해「한류문화 체험상품」,「한문화체험상품」,「경북관광 명품트래킹상품」등 전략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공격적으로 홍보마케팅 하고, 또한 숙박료 및 항공전세기 지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안을 적극적으로 펼쳐 대규모 일본인 관광객의 경북방문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드시 유치에 성 공하고 돌아오겠다.”는 힘찬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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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김동기 053-950-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