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가 후원하고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충북지회(회장 전혜정)가 주관하는 ‘제18회 소비자정보전시회’가 10월 21일 14:00에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이승훈 정무부지사, 전혜정 회장, 정윤숙▪최광옥 도의원, 남상우 청주시장, 안계화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테이프 컷팅, 축사, 전시장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훈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전시회가 소비자피해 사전예방과 알권리 충족을 위한 지식습득의 장이 되어 합리적이고 건전한 소비생활 향상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주부클럽이 소비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0월 21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전시 주요내용은 주부클럽 활동관, 식품안전 소비관, 어린이·청소년 보호관, 에너지 안전관, 환경호르몬 정보관, 웰빙 체험관 등 6개 소비자 전시관을 운영하고, 인터넷 검색 등 소비자 현장 참여마당과 방문객을 위한 현장 소비자상담실 운영 등의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한편, 충청북도는 소비자들이 언제든지 피해상담 및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소비생활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위해정보와 피해 다발사례를 적시에 도민들에게 알려드리는 ‘소비자피해주의 사전예고제’를 시행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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