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말 완료될 이번 리모델링은 사업비 9,860백만원이 투입되며 개관기념으로 ‘09.5.3~5.5, 3일간 동서양 오케스트라 교환공연(East And West Classic Meeting)으로 서울시향과 체코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독일의 발트뷔네 야외공연장보다 우수한 최고 수준의 숲속의 무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의 발트뷔네 야외공연장은 야외무대와 관람석만 있는 반면에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는 실내공연장 수준의 무대, 음향, 조명시설을 갖춘 수준 높은 숲속의 무대로 새롭게 태어난다.
발트뷔네 공연장은 관람석을 의자를 설치한 반면에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는 관람석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고 가족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친환경적 숲속의 다목적공연장”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하면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석 공간이 넓고 잔디와 자연석이 조화롭게 꾸며지며 무대 앞부분과 뒷부분을 잔디로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숲속의 무대로 조성된다.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국악,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실내공연을 떠나 자연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균형발전으로 창의문화도시 서울의 이미지 제고”
문화적인 욕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하여 문화향유기회가 적은 문화소외지역인 동부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간 문화격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적 수준의 친환경적인 야외공연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자연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창의문화도시 서울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즐거움을 두배로 즐길 수 있는 공원속의 문화공간”
야외공연장 관람석 뒷부분에 방정환선생 동상을 재조성함으로써 방정환선생과 함께 보는 야외공연은 어린이 자연학습공간으로도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대공원의 시민편의시설 또한 새롭게 조성되어 어린대공원 숲속의 무대를 찾는 시민들에게 자연속의 쾌적한 숲속의 야외무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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