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난 8월에 국가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것으로, 최근 인터넷 중독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특히 청소년 등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서비스가 부족하여 인터넷에 빠져들기 쉬운 현실에 따라 도민들의 인터넷중독을 적극적으로 예방·해소하기 위해 사전예방교육, 개인상담 및 치료, 예방 캠페인, 상담인력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 전라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연간)
인터넷 중독 상담·치료(3,000여명)
- 도내 실제 인터넷 중독자 및 중독 가능자를 파악하여 온/오프라인
및 방문 상담 서비스 제공
- 청소년 상담 센터 및 도내 정보센터 등 상담 매뉴얼 보급, 전문 인력 교육, 도내 시·군 지자체의 수요를 파악하여 지자체 단위의 예술치료 및 인지 상담 프로그램 지원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1,000여명)
- 전문가 및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 실시
-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인바운드 방식의 지원 서비스 탈피로 적극적인 예방 활동 실시
인터넷 중독 예방 홍보(15,000여명)
- 가족단위 캠프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 건전한 인터넷 활용에 대한 홍보
- 전라북도에서 서비스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중독에 대한 채널링 홍보(전라북도 및 지자체 홈페이지(어린이, 청소년 등 페이지 링크))
예방 및 치료 관리의 시스템화(20곳)
- 예방 및 치료용 응용 콘텐츠 개발 보급
-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전라북도 관련 기관 채널링 서비스를 통한 전방위 현황 조사 및 명확한 인터넷 중독 현황 분석(전문 통계 분석)
- 전문화된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상담 및 평가의 효율화 등 다양한 일을 추진하게 된다.
본 센터가 구축되면 인터넷중독에 대한 사전적 예방·홍보가 확대되고 누구나 쉽게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우리지역의 인터넷 중독 인구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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