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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6 10:46
서울--(뉴스와이어)--데이콤(代表理事 社長 鄭弘植 www.dacom.net)은 16일 오전 10시 강남본사 17층 강당에서 제 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 데이콤은 매출 1조685억원, 영업이익 1,392억원, 당기순이익 388억원의 2004년 재무제표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또 ▶신주인수권 제3자 배정 대상 구체화 ▶멀티미디어기기관련 사업추가 등 일부 정관을 변경했다.

이와 함께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가운데 박상용(朴尙用)氏(연세대 교수)는 재선임하고 서사현(徐士鉉)氏(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전 파워콤 사장)와 최종원(崔鍾元)氏(서울대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올해 데이콤 이사회는 상임이사로 정홍식(鄭弘植) 사장, 이민우(李旻雨) 부사장, 대주주 추천 비상임 이사인 정일재(丁一宰) (주)LG 부사장과 사외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개정법령에 따라 데이콤 사외이사는 종전 조성일(趙聖一)氏(중앙대 교수)를 포함해 3명에서 4명으로 늘어나 사외이사가 과반수가 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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