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의 ‘총액한도대출 확대’ 조치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글로벌 신용경색의 여파로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고, KIKO피해 기업의 흑자도산이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중소기업계의 현장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내려진 이번 조치는 시장의 불안심리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대출확대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다만, 현재의 경제상황이 지난 외환위기 못지않게 어려운 것을 감안할 때, 충분한 중소기업 지원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하고, 일선 금융창구에서 대출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감독을 강화해야 할 것임
아울러, 금융불안이 실물경제로 더 이상 파급되지 않도록 신용보증기관에 대한 재원확충 등의 신속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됨
연락처
중소기업중앙회 홍보실 Tel. 02-2124-3250~2 Fax. 02-782-024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