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목)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2008 추계 서울패션위크」에 참석, 박람회 및 패션쇼를 관람하고 해외 패션계 저명 인사들과 만나 패션의 도시 서울 알리기에 나선다.

이날 14시 30분 오세훈 시장은 부스전시 박람회, ‘서울패션페어’ 전시관을 돌아보며 서울패션위크의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곧이어 오 시장은 14시40분 SETEC 2Hall(1층 미디어센터)에서 영국 패션저널리스트 Diane Pernet, 프랑스 패션디렉터 Felix Boukobza를 비롯한 패션관계자들과, Le Monde지, Le Figaro지 등 해외 패션 언론인들과 만나 서울패션위크에 보여준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의견을 나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이들과 함께 15시부터 국내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인 ‘서울컬렉션’ 이 열리고 있는 SETEC 1Hall로 이동, 여성 디자이너 조명례씨의 전시회를 참관한다.

한편, "Discover Fashion City, Seoul"을 주제로 10월18일~25일 8일간 SETEC에서 열리는「2008 추계 서울패션위크」는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 패션과 브랜드를 더욱 쉽고 편하게 이해하고, 비즈니스로도 연결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의 대표적 패션축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주최.

서울패션위크에선 ▴서울 컬렉션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 ▴서울패션페어 (쇼룸부스 전시관 및 수주 상담), ▴해외 패션 교류 프로그램, ▴신진 디자이너 패션 페스티벌, ▴글로벌 패션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 및 패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 세계 패션 트렌드를 주도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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