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3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약 149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8.4% 감소했다고 밝혔다.

안철수연구소의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과 누적 영업이익은 각각 약 467억원, 약 7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누적 순이익은 약 91억원을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3분기가 보안시장에서 전통적인 비수기이면서도 IT 경기 침체의 지속과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영업이익 개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4분기에 국내 사업 역량 강화, 해외시장 개척, 네트워크 보안 및 보안컨설팅 사업 공략 등에 집중해 실적 개선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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