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8년 청소년 문화존(市 대표존)’이 10월 25일 폐막된다.

울산시는 울산흥사단(회장 정용원)과 청소년선도지도회(회장 김종찬) 주관으로 운영되어온 ‘2008 청소년 문화존(市 대표존)’ 폐막행사를 25일 오후 3시 달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폐막행사는 1부 체험활동, 2부 폐막행사, 3부 문화공연으로 구분 진행된다.

체험활동(15:00~17:00)은 어울마당, 먹거리장터, 스포츠체험, 과학체험, 공예체험 등, 폐막행사(17:00~17:30)는 길놀이, 내빈 및 동아리 소개, 인사말씀, 경과보고, 영상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문화공연(17:30~18:30)은 ‘해피페스티벌’로 예선전을 거친 본선 진출팀 12팀(노래 3, 밴드 3, 댄스 6)의 경연대회가 펼쳐지며 시상식, 동아리해단식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상은 청소년문화존 활성화에 기여한 청소년·청소년동아리·지도자 부문과 ‘해피페스티벌’ 경연대회 우승자에 대해 각각 이루어진다.

시상내역은 우수동아리(1)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우수청소년(1)과 청소년지도자(1)는 울산교육감상이 각각 수여된다.

해피페스티벌 경연대회에서 댄스와 가요 각 부문 최우수상(2)은 시장상, 금상(2)은 강남교육장상, 은상(2)은 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이 주어진다.

우수 청소년·동아리·지도자의 심사기준은 청소년문화존 활동참가, 회의 및 자원봉사활동 등 활동실적과 지역사회 연계 및 연합행사, 문화존행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된다.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삶의 일부분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함양과 문화 창조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시설과 조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인프라로서 공간적 개념으로, 울산시는 울산문화예술회관야외공연장(시 대표 문화존), 중구 차없는 거리(중구 문화존), 동구청 일원(동구문화존) 등 3개소를 중심으로 운영하였다.

한편 ‘2008년 청소년문화존(市 대표존)’은 지난 4월 12일 개막되어 매주 토요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및 달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동아리 중심으로 25회의 공연 및 체험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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