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재)충북테크노파크에서는 10월 24일 충북테크노파크 내 스타기업관 신축현장에서,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기업관 준공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지난 해 3월 착공하여 금년 6월에 완공된 스타기업관은 총사업비 59억(국비49억, 도비 10억), 연면적 5,403(평방미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공조실, GMP실, 사무실 등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스타기업관은 Post-BI(창업후 보육) 공간으로서, GMP시설이 구비됨에 따라 기업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제가 구축되어 신기술개발, 시제품 및 제품생산분야 특화를 중심으로 향후, IPO(기업공개) 진출 등 스타기업을 육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기업관내 11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함에 따라 현재 충북테크노파크내 창업보육센터에는 지역의 전략산업분야 총 48개 기업이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준공식에 이어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5년간의 사업성과와 함께 향후 5년간의 계획을 제시하는 ‘비전 2012 선포식’을 갖고 제 2의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테크노파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571억원이 투자되는 전략산업진흥사업 등을 통해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을 통해, 그동안 확보된 산업지원 인프라간 연계 극대화와 신성장사업을 확보하여 지역경제활성화와 새로운 고용창출 등 비전 제시를 통하여 “경제특별도 신화창조”의 핵심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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