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리니지 2 배틀리그 최후의 승자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가려진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엄에서 진행되는 ‘TG삼보배 2008 리니지 2 배틀리그’ 결승전을 인터넷으로 생중계(http://www.pandora.tv/my.palineage2/live)한다.

총 30개 팀이 참석해 치열한 예선전을 펼치고 1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결승 진출을 위해 겨뤘던 ‘TG삼보배 2008 리니지 2 배틀리그’는 이번 결승전을 끝으로 총 16주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TG삼보배 2008 리니지 2 배틀리그’는 지난 7월 크레인을 이용한 독특한 조추첨 방식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판도라TV는 이 조추첨식을 비롯해 8월부터 이번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며 네티즌들로 하여금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결승전에서는 최종 4개 팀(이아나서버-리을리을, 드비안느서버-희망연합, 카스티엔서버-내맘대로지으라매, 거스틴서버-Saint)이 참가해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을, 그리고 2위는 300만원 3위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특히 이번 결승전에서는 SBS ‘웃찾사’ 개그맨인 이상준씨와 박규선씨가 중계를 위한 캐스터를 담당하고 리니지 2의 운영자와 직접 게임을 즐기는 일반 유저가 해설을 맡을 예정이어서 어느 때보다 한층 더 재미있는 배틀리그 중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판도라TV는 결승전 중계 이후에도 우승팀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승 비결이나 소감 등을인터넷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관계자는 “올해 들어 많은 게임 대회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해 왔지만 리니지 2의 경우 게임 이용자 층이 두텁다 보니 많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얻어 왔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판도라TV는 각종 게임 대회 생중계는 물론 다양한 게임 관련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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