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외국인과 함께하는 시민벼룩시장 개최
외국인과 함께하는 시민벼룩시장 행사는 올해로 2번째 개최되며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가 주최하여 자원재활용품실천 확산 및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문화교류를 통한 한마당 축제이다.
주요 행사로는 각 나라별 상품전시 및 판매를 통하여 문화교류를 하고 평송청소년수련원 댄스 동아리의 축하공연과 부대행사로 폐식용유를 이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폐품 및 재활용품을 이용한 물품전시, 아크릴사를 이용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나무열쇠고리 만들기, 행복한 가족사진 찍어주기, 외국인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우리나라 전통 떡을 만들어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하게 행사가 꾸며지고, 끝으로 외국인과 함께 하는 노래자랑으로 한마당 잔치가 마치게 된다.
개인, 가족단위, 외국인 등 참여자는 전화예약 및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접수에 따라 부스를 배정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쓰지 않는 자원을 재활용하면 필요한 사람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고 주변의 환경이 깨끗해지며, 그 수익금으로 좋은 일도 할 수 있어 모두가 행복한 행복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송 옥 042-600-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