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는 지난 1월 말부터 12일간 3000명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였으며 당시 테스터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당시 10%대의 동시접속자수를 보이는 것이 보통인 일본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테스터의 25%에 달하는 최고 동시 접속자수를 보였으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현재 회원수 8만 6천 명을 기록하는 등 열광적 반응을 얻고 있어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오픈 베타 테스트시작과 함께 <마비노기>는 3월부터 동경의 아키하바라, 오사카의 니폰바시 등 주요 거점에 대형 옥외 광고 등을 비롯, 지하철, 웹 배너, 게임 전문 잡지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광고를 집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중 아키하바라 거리에서 대규모 마비노기 코스튬 퍼포먼스 홍보를 벌이고, 마비노기를 테마로하는 이벤트 까페를 공개할 예정에 있어, <마비노기>는 일본의 기존 게임 유저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비노기>는 일본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부터 자유도와 완성도가 높은 개성적인 게임 스타일과 카툰렌더링을 이용한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 콘솔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탄탄한 시나리오 그리고 MMORPG 사상 최초로 시도된 아케이드식 전투 시스템 등으로 열렬한 지지 그룹을 확보해 일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검증 받은 바 있어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도 큰 성공이 예상된다.
<마비노기>는 일본에서의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에 이어 대만과 중국에서의 서비스 런칭 예정 중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 본격 돌입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데브캣 스튜디오의 김동건 실장은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국경을 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마비노기>만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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