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 태양전지/모듈 지역혁신센터는 영남대학교를 중심으로 미리넷솔라, 솔라메트로 등 대구경북 지역의 60여개 태양광 기업들에게 태양광 관련 장비구축·활용, 부품소재 기술개발 지원, 인력양성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반도체 및 LCD, 2차 전지업체 등 지역의 태양광 산업발전 기반을 바탕으로 태양광 산업을 가장 먼저 산업화가 가능한 분야로 선정, 집중·육성해 나가고 특히, 최근 LG전자, STX에너지, 웅진에너지 등 태양전지 생산에서부터 모듈, 시스템 설치부문 등에 이르는 다양한 기업과 태양광 발전시설이 지역에 유치되는 등 ‘솔라붐’이 형성되고 있음에 따라 기술 컨설팅, R&D와 인력지원을 통해 태양광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성환 경제과학진흥국장은 “경북은 태양광 부품소재 분야에서 국내 최대 투자규모와 대기업이 대거 입주해 있는 등 지역여건이 성숙되어 있는 만큼 태양광 기업들에게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여 태양광 산업발전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남대학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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