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27/월):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낮 최고: 14~19℃)
※ 내륙지방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고, 중부산간지방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음.
※ 강원영동과 전라도지방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음.
내일(28/화): 서울·경기도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음. (아침최저: 2~13℃, 낮 최고: 14~19℃)
※ 강원영동지방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음.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10. 26. 15:28~15:34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아파트 16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 사망 및 20㎡가 소실되어 850만원 피해발생
10. 26. 15:51~18:10 경북 성주군 용암면 위험물 제조소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2명 부상 및 컨테이너 등 238㎡가 소실되어 4,333만원 피해발생
10. 26. 17:59~18:08 울산 남구 신정동 음악녹음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1명 부상 및 악기류 등 49㎡가 소실되어 1,549만원 피해발생
10. 26. 14:30~15:30 부산 기장군 장안읍 대명저수지에서 승용차가 주차 중 저수지에 추락한 사고로 1명(남,49) 사망
10. 26. 15:13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등산객(여,45)이 실족 부상하는 등 주말 전국에서 72건의 산악사고로 52명 부상 30명 안전구조
예방활동
소방방재청은 10.27~31일까지 중앙119구조대에서 시·도 119구조대원 27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지진 및 테러 등에 의한 고층건물 대규모 붕괴사고 발생시 현장 인명구조 능력 및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08년도 특수재난대비 도시탐색구조 훈련 실시
지식경제부는 어제(10.26), 에너지 사용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내 가스·전기시설 특별점검 등의 ‘2008년 동절기 대비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대책 수립 시행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실족·추락·조난 등으로 구조된 등산객 2,129명 가운데 243명(11.4%)이 단풍으로 등산객이 급증한 10월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분석하고, 본격적인 단풍 산행철을 맞아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에 구조대원을 직접 배치하는 ‘등산목 지킴이’를 운영하고 산악표지판, 응급처치함 등 정비
보도사항
기상청은 7월부터 10.23일까지 전국 평균강수량은 516㎜로 평년강수량(721㎜)의 72%에 불과하며 특히 남부지방의 경우는 평년강수량(682㎜)의 25~45%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히고, 남부지역 가뭄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남부지방에 오래 머물렀고 9~10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된데다 많은 비를 몰고 오는 태풍이 올해는 1개(예년 2~3개)만 영향을 미쳐 내년 1월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어제(10.26), 올해 9월 말까지 도내에서 1,1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1,146건에 비해 10건이 감소했으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107명(사망 15명, 부상 92명)으로 지난해 80명(사망 19명, 부상 61명)에 비해 33.7% 늘었으며 재산피해도 117억 300여만 원으로 지난해 114억6천4백여만 원보다 2%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
전라남도는 어제(10.26), 가을가뭄으로 인한 밭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정개발,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필요한 사업지원비로 이달 초 도내 지자체에 32억원을 배정한데 이어 가을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예비비 57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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