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한국교통연구원과 교통안전공단은 10월 28(화) 김포국제공항 스카이시티 컨벤션센터에서 항공 안전문화 전파를 위한 ‘제14회 항공안전과 인적요소(Human Factors)’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제28회 ‘항공의 날(10월 30일)’을 기념하여 항공안전 및 인적요소와 관련된 연구결과, 교육훈련, 적용사례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하여, 항공종사자들의 항공안전 의식제고와 항공안전에 대한 새로운 대안 및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항공안전 사고예방에 기여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황기연 한국교통연구원장,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홍순만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장 및 항공관련 정부관계자, 항공사, 학계 인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유병설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 운항정책담당관 외 9명이 ‘선진국형 항공안전관리정보관리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와 더불어 유광의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및 한국교통연구원 김연명 항공교통정보센터장을 사회자로 하여 제1부 및 제2부 전문가 및 참석자 토론이 준비되어 있다.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종합안전평가에서 세계최고의 평가를 받는 있는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수준이 본 세미나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항공운송산업의 선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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