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 노·사·정 핵심리더 파트너 쉽 교육’ 개최
첫날인 28일에는 한국경영자 총협회 김영배 상임부회장의 ‘우리나라 지역노사정 협의회 발전 및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강의가 있다.
또 같은 장소, 시간에 ▲ 11월 11일은 김윤배 대전지방노동청장의 ‘대전지역 노동시장 현황과 과제 및 지역 노사정의 상생역할’ ▲ 11월 18일에는 설동호 한밭대학교 총장이 ‘ 지역 고용인적 자원 개발 사업 파트너쉽 사례 연구 발표’ ▲ 11월 25일에는 오덕균 전 충남대학교 총장이 ‘국가 경제 상회 개관 및 노사관계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강의 하게 된다.
이번부터 실시하는 지역 노사정 핵심리더 파트너 쉽 교육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에서 주관하여, 우리시 지역 내에 잠재할 수 있는 노사 갈등을 조기 해결하고 각 주체(노사민)간 상호 파트너 쉽을 고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지역 노사정 협의회 위원, 산별 노사대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CEO와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노사관계 발전과 패러다임 전환, 지역의 노사정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등을 실질적 이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론을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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