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사카 한국상품 전시회에서 680만불 수출계약
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오사카에서 열린 한국 상품 전시 상담회에서 상품전시 및 상담활동을 벌인 결과 11개 유망중소기업이 185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비비트레이딩社는(치간 칫솔 및 부러시 생산업체) 현장에서 2만불을 계약하였다.
한편 수출계약을 진행 중인 참여 기업은 ▲ 접착테이프 제조업체 위더스코리아(주) 382만불, ▲ 코리아에네르(휴대용위생칫솔) 110만불, ▲유니플라텍(난방필름, 발열조끼) 85만불, ▲ (주)크로스윈텍(건강팔찌) 61만불, ▲ 인아트(가구) 30만불, ▲ 더존무역(흑삼) 10만불 등 총 678만불의 수출계약 중이다
또 그 외 참가기업은 (주)디씨아이(형광등 절전), 한스산업(소가죽 신발), 삼원특수(방수기계), 코네쥬얼리(은수공예 목걸이)등이 새로운 거래선 확보와 수출계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우리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틈새시장 개척에 적극 지원하며, 해외 유명박람회에 선택과 집중을 하여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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