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위해 “녹색문화도시, 녹색관광도시, 생태환경도시, 그린에너지도시” 라는 4대 키워드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관광레저도시 개발 정책방향과 주요사업을 소개하였다. 도시개발 계획단계에서부터 친환경적 기술과 재료의 활용을 권장하는 건립·운영 매뉴얼을 개발 보급하고, 주민참여형 평가 모니터링제도를 통해 매뉴얼을 지속 보완하여 신규도시 및 관광레저시설 전반에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 전략으로는 현재 추진중인 3개시범도시(태안, 무주, 서남해안)에 전체면적의 10%를 CZZ(CO2 Zero Zone)로 지정하고 탄소저감 시설을 통해 관광레저도시 탄소제로지역을 생태관광자원화 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도시 숲 만들기를 통해 공원·녹지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녹색에너지 테마관광체험 단지를 조성하여 에너지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호수와 수로를 연결한 Blue Network 수경관 및 자연친화형 녹지경관을 조성하며, 보행자에게 친근한 가로디자인 등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 보급한다.
서남해안(영암,해남) 관광레저도시를 녹색성장을 위한 저탄소 생태환경 시범도시로 지정하여 에너지와 문화를 접목한 미래형 선진관광 모델도시로 육성할 방침이다.
에너지 감축을 위한 주요 전략과제로 태양광 주택단지 및 녹색에너지 자체 생산 공급단지를 조성하고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하여 기업의 자발적 에너지절약을 촉진할 계획이다.
테마가 있는 교통수로 및 우마차 도로 개설, 차도와 자전거 도로의 package 설치, 탄소제로 시범단지 조성, 녹색에너지 대국민 홍보 및 교육용 홍보센터 건립 등 에너지절약 요소를 도시테마화 하여 녹색성장 모델도시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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