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유동성 공급채널 다양화 및 채권시장의 원활한 자금순환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을 은행채 및 일부 특수채까지 확대하였음
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5.00%에서 4.25%로 하향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
이와 같이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인하한 것은 국제금융시장 불안의 영향이 국내시장으로 파급되면서 환율 및 주가가 급등락하고 부분적인 신용경색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앞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될 가능성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임
아울러 '한국은행의 금융기관에 대한 여수신이율'을 개정하여 총액한도대출 금리를 연 3.25%에서 연 2.50%로 인하하여 2008년 10월 27일부터 시행키로 하였음
Ⅱ.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 확대
1. 목 적
리먼 브라더스 파산보호 신청(08.9.15일)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신용위험 경계감이 크게 증대됨에 따라 은행채 등 크레딧物 시장의 부분 경색으로 장단기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자금흐름이 불안정
이에 따라 유동성 공급채널 다양화 및 채권시장의 원활한 자금순환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당행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에 은행채를 추가
이와 함께 최근 부동산시장 및 건설경기 침체, 중소기업 자금사정 악화 등을 감안하여 이들 부문과 관련성이 높은 일부 특수채도 대상증권에 포함
동 조치는 은행 경영개선보다는 채권시장의 수급개선에 주안점을 둔 것임
현재 은행의 전체적인 수신 기반은 정기예금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양호한 모습
2. 주요 내용
( 대상증권 확대 )
현행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에 다음의 증권을 추가
은행법에 의한 금융기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 수협, 수출입은행 등이 발행한 채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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