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방문의 해」 사업 대상 지역으로 2010년에는 충청권(대전·충남·충북)을, 2011년에는 대구광역시를 각각 선정하였다.

2010년「지역방문의 해」로 선정된 충청권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 발굴의 특화성·창의성과 사업추진 의지 등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대구광역시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연계성 등이 고려되어 2011년 「지역방문의 해」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 대하여는 방문의 해 사업 추진을 위하여 관광진흥개발기금(20억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등을 통해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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