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욱)는 <2008 간행물문화대상> 수상자로 저작상에 최 열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학예실장 등 부문별 수상자 4명을 발표했다.

‘간행물문화대상’은 해마다 건전한 출판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저작자 및 단체에게 시상하며 올해 19회째다. 저작상·출판인쇄상·독서진흥상·특별상 등 4개 부문을 시상하며 상금은 각 5백만 원.

시상식은 30일 오후 4시 종로구 세종로 프레스센터 19층(매화홀)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저작상 : 최 열(崔 烈)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학예실장
▶ 출판인쇄상 : 책세상 (대표자 김직승)
▶ 독서진흥상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 (대표자 조의래)
▶ 특별상 : 이이화(李離和)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개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Public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of korea)은  전자책 출판 등에 의한 디지털 환경의 변화와 출판 시장 환경의 글로벌화에 대응하여 출판 문화 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흥 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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