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강경호)은 2009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충북 제천시 영천동 소재 철도유휴부지에 제3호 ‘제천코레일새싹어린이집’(가칭)을 건립한다.

‘제천코레일새싹어린이집’은 연령별 보육실과 상담실, 주방, 화장실, 야외 놀이 공간 등 최적의 보육환경을 갖춘 단독 건물로 건립되며, 시설 운영은 외부 전문보육기관에 맡겨 보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대상은 지역주민과 제천인근 코레일 직원자녀중 만 1세 이상이고,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밤 10시까지 야간보육도 실시한다.

김진태 코레일 복지후생팀장은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직장과 가정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우리 코레일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자녀보육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 및 직원들의 육아부담 문제를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2005년 서울 오류동에 제1호, 2008년 부산 당감동에 제2호 새싹어린이집을 개원한 바 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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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복지후생팀장 김진태 042-609-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