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오는 11월 5일 명동 중앙시네마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자들의 도시’를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의 시사회를 단독 실시, 독자 500명을 무료 초청한다.
영화의 원작인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는 정체불명의 실명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눈이 멀고 단 한 사람 만이 그 모든 것을 지켜보는 극한의 상황을 다룬 책. 2002년 출간된 이래로 예스24에서 약 2만여 권이 판매된 스테디셀러이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현재 문학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라 인기를 얻고 있다. 회원들의 독자 서평만도 143건으로 원작의 작품성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 역시 61회 칸느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스탄트 가드너’, ‘시티 오브 갓’을 통해 세계적인 거장으로 떠오른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줄리안 무어, 마크 러팔로가 주연한 이번 영화는 책 속의 생생한 묘사와 그 속에서 인간의 휴머니즘과 본성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11월 2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 영화 <눈먼자들의 도시>를 보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250쌍)의 관객을 초청하며, 11월 3일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