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 윤은기, 이하 aSSIST)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대문구 대현동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강의장에서 '2009 금융공학 MBA 장학생 선발 설명회'를 개최한다.

aSSIST 금융공학 MBA는 금융공학 분야 美 Top 10 School인 조지워싱턴대 교수진이 직접 방한하여 수업하며, 선발생 전원에게는 장학혜택이 주어진다. 美 Top 5 금융공학 프로그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졸업생 취업률도 100%에 달한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메릴린치 기업금융본부 이동환 본부장이 '급변하는 국제금융 환경에서 한국 M&A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관한 특별강연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근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 급변하고 있는 금융산업의 맥을 짚어봄으로써 한국 M&A시장이 헤쳐나갈 방안을 모색해 볼 예정이다.

국제적 수준의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aSSIST 금융공학 MBA는 미국 Wall Street 등 국제금융계에서 적용되고 있는 선진 금융커리큘럼을 그대로 도입하였으며, 조지워싱턴대 및 美 동부권 유수대학 교수진이 매월 방한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학생들 또한 World Bank, NYMEX, Merrill Lynch, HSBC, IMF 등 세계적인 금융기관을 현지 방문하는 해외심화과정을 통해 전문가의 실무정보 및 노하우를 전수받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예비금융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입학생 전원에게는 학비의 50%가 지원되며, 성적우수자는 해외심화과정 학비와 항공비 및 숙박비까지 지원한다. 특히 여성 금융인력이 부족한 국내현실을 고려하여, 최종 합격한 여성지원자는 학비 전액을 지원한다.

조지워싱턴대 국제금융전공 교수이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 MBA를 맡고 있는 박윤식 교수는 "졸업 후 첨단 금융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Wall Street 등 국제금융계에서 다년간 실무경험을 쌓아온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대문구 대현동 대현빌딩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사 2층 대강의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가신청은 무료이다. (www.assist.ac.kr, 070-7012-2224)

<행사 개요> 'aSSIST 금융공학 MBA 장학생 설명회' 식순

일시: 2008년 10월 29일(수) 19:30 ~ 21:30
장소: 서대문구 대현동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강의장
19:30 ~ 20:30 : '급변하는 국제금융환경에서 한국 M&A시장의 현황과 전망'
- 메릴린치 기업금융본부 이동환 본부장
20:30 ~ 21:30 : 금융공학 MBA설명회
- 박창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대학원 원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 최용주)는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대학원대학교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옛 헬싱키경제대) MBA는 국내 5127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규 학위과정이다.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 등 유럽 대학과 함께하는 경영학박사 과정 외에 20여 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ss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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