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방문의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일환으로 한류스타 ‘강타’ 팬 사인회를 연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광주문예회관에서 건군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군 창작 뮤지컬 ‘MINE’에 출연하는 한류스타 강타와 함께하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지역 등의 한류 관광객과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팬클럽 회원 등 400여명이 1일 200명씩 두번으로 나눠 뮤지컬을 관람하고 팬 사인회에 참석한다.

이와함께, 강타와 양동근 등 뮤지컬 출연 장병들은 29일 맛의 고장 광주의 대표 관광상품인 ‘남도전통음식 만들기 체험’과 2008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들의 남도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장면을 입체 사인물과 브로마이드로 제작, 전시해 향토음식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외 관광객들을 유치해 광주가 맛과 멋이 넘치는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지속적인 방한상품 개발과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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