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콜센터 (1588-6200/1544-6200)상담원을 통해서도 정기예금이나 적금의 신규가입이 가능하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는 예금.적금 신규 가입을 할 경우 영업점 창구나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고객이 영업점 창구에 직접 방문 하지 않고 전화 한 통화로도 간편하게 예금과 적금의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예금이나 적금의 만기가 되어 만기안내 전화를 받은 고객의 경우 바로 갱신이 가능해 더욱 편리해 질 전망이다. 은행측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별도의 팀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원을 통한 예.적금 신규 서비스’는 미리 폰뱅킹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부산은행 콜센터에서는 신용카드 발급, 각종 예금, 대출상담 등 다양하고 특화된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은행 고객만족부 권강현 부장은“부산은행은 앞으로도 금융거래 편의제공 및 더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콜센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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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고객만족부 이진원 차장 051-669-8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