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 (대표 마이클 콘란, www.rockportkorea.com)가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한 워킹슈즈를 출시했다.

락포트는 약한 관절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위해 ‘에어 쿠셔닝 시스템 (Air Cushioning System)’을 워킹슈즈에 적용하였다. 발을 디딜 때 신발 밑창에 형성되는 공기 쿠션은 발 뒤꿈치로 집중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무릎과 허리의 부담을 줄여준다.

신발의 앞 부분이 유연하게 설계되어 활동량이 많아도 피로감이 적다. 메쉬(mesh)소재로 통기성이 좋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집에서 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가죽으로 보관이 용이해 일상 생활뿐 아니라 산행이나 나들이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25mm정도의 굽으로 키가 커 보이며 가격은 14만원에서 16만원대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락포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아디다스 그룹의 계열사인 리복 코리아가 수입 판매하는 ‘락포트’는 지난 35년 동안 전세계 66개국에서 판매돼 온 컴포트 슈즈 대표 브랜드이다. 두터운 마니아 층을 가진 락포트는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즐겨 신는 것으로 유명하며 1984년 미국 발 의학협회(APMA)로부터 기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최초의 신발 브랜드이다.

웹사이트: http://www.reeb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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