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월 25(토)-26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의 장보고홀에서 개최된 ‘호주 유학 박람회’에서 서호주정부관광청이 운영했던 ‘서호주 워킹 홀리데이’ 부스에 행사 참가 부스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려 서호주 워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주말 이틀간 진행된 이번 호주 유학 박람회에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총 4,700명 이상이 방문하여 호주에 대한 식지 않는 열기를 반영했으며, 올해 신설된 워홀 부스가 이 같은 방문객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서호주의 경우, 지난 9월 25일부터 엠파스, 네이트, 싸이월드와 함께 진행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사전 등록을 실시함으로서 서호주 워홀에 대한 관심은 물론 실제 부스 방문객 증가를 유도했으며, 서호주에 소재한 ‘호주 호텔 협회 (AHA: The Australian Hotels Association)’의 담당자가 방한하여 예비 워홀들에게 서호주 현지의 구직 알선 기회와 업무 환경을 소개하고 상담하는 등,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또한, 한글판 워킹 홀리데이 안내책자와 호주 호텔 협회가 제작한 구직을 위한 한글 영문 안내서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서호주 워홀 부스에서는 밀려드는 방문객들을 위해 부스에서 수시로 소규모 설명회를 진행하는가 하면, 행사에 참석한 학교 및 영어 연수 기관들이 자신들의 자료를 서호주 워홀 부스에 가져와서 서호주 워홀 자료와 함께 배포해달라고 요청하는 진풍경도 펼쳐졌다.

손병언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서호주 워홀 부스가 최고의 스타였음은 참석자 모두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관광지로서 매력이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일자리와 수준 높은 근무환경, 높은 임금 등 호주내 다른 어떤 곳보다도 경쟁적인 워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항공사 및 여행사와 함께 서호주 영어연수와 워홀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서호주 워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락처

서호주 정부 관광청 한국 대표사무소 김연경 이사 02-6351-5156 이메일 보내기 팩스 6230-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