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 마련을 위해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윈회는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돕기 캠페인을 펼치며 유망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관련 자료 배포 및 핑크리본 배지를 판매하였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이 호응과 함께 캠페인은 2주동안 진행되어, 동기간동안 1,500개 핑크리본 배지 판매액과 은행의 매칭펀드를 합친 총 15,437,000원의 기금이 조성되었다. 조성된 기금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추천하는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 5명의 전액 수술비로 지원된다.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는 해마다 유방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임직원들과 은행이 함께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진행 된 수술기금 전달식에는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 여성위원회 위원장인 김명옥 부행장 및 여성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하며,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는 최국진 이사장, 신찬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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