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생명의 그릇-옹기’를 주제로 내년에 개최되는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홈페이지(www.onggiexpo.com)가 새롭게 단장됐다.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내년 개최할 옹기엑스포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글을 비롯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된 홈페이지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하면 인트로 화면에 옹기 속에서 힘차게 헤엄치는 물고기 동영상이 ‘숨쉬는 그릇’ 옹기의 생명력을 표현하고 있다.

홈페이지는 행사개요, 행사안내, 엑스포 정보, 옹기이야기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행사 개요와 안내는 개최배경 및 필요성, 초대글, 엠블럼 등을, △엑스포 정보는 홍보영상물과 보도자료, 포토갤러리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옹기이야기를 통해서는 한국의 옹기문화와 발효음식, 울산 옹기마을 등을 소개해 옹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 화면 오른쪽 퀵메뉴(Quick Menu)에는 어린이들이 옹기 그림을 맞추며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 블록게임, 옹기 테트리스 등 6종의 플래시 게임을 갖췄고 커뮤니티와 주변관광 안내 등도 강화했다.

특히 세계 규모의 행사에 걸맞게 한국,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옹기와 옹기엑스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각 언어별로 4분·8분짜리 홍보영상물도 따로 제작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엑스포 퀴즈대회, 디지털 포스터 공모전 개최 등 홈페이지를 이용해 다양한 사이버 이벤트를 열어 인터넷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이번에 제작한 홈페이지는 홍보용으로 집중 활용하고 오는 11월 행사계획이 확정되면 내용을 업데이트해 유치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내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울산대공원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명의 그릇-옹기’를 주제로 31일간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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