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주(’08.10.20~10.24)에 한국릴리의 “알족시펜염산염”등 총 9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중 “알족시펜염산염”은 골다공증이 있는 한국인의 폐경 후 여성의 골밀도에 관한 알족시펜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가교 임상시험(제2상)이며,

“AMN107”은 이매티닙 400mg에 저항성을 나타내는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위장관 간질 종양(GIST) 환자의 치료를 위하여 닐로티닙 800mg과 이매티닙 800mg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다국가 제3상 임상시험이고,

“Cilengitide”는 새로 진단된 다형성 아교모세포종과 methylated MGMT촉진유전자가 있는 피험자들에서 Cilengitide-표준 치료와 cilengitide 병용 대 단독 표준치료를 비교하는 다국가 제3상 임상시험이다.

참고로, 의약품 임상시험계획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http://kifda.kfda.go.kr/의약품/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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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관리과 (02)3156-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