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오는 11.02(일) 오후 3시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청소년 동아리 축제인『제6회 IN-NA Festival』이 시작된다.

‘IN-NA’(인나)는 표준어 ‘일어나다’의 전라도 사투리로 동아리 축제를 통해 청소년이 서로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의 감각과 감성이 일어설 수 있는 자리가 되기위한 기원이 깃든 말이다.

전주시 솔내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2003년도 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동아리 축제이다.

공연은 사대부고 걸스힙합 동아리 “파이"의 오프닝으로 시작되며 사물놀이 1팀, 마술 1팀, 걸스힙합 3팀, 그룹사운드 4팀 등 다양한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행운권 추첨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청소년들이 주말에 ‘일어나라’란 주제로 펼치는 그들만의 문화창조에 지역청소년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 보자.

청소년을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를 아낄 줄 아는 여러분이 진정한 희망이다. 인나페스티벌은 솔내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년 중 제일 큰 동아리 공연 행사여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시관계자는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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